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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연의음악 2008/12/10 00:54 M/D Reply Permalink

    간만에 왔더니 집이 쏵~~ 바뀌었네요

    종종 엠팔에 남겨진 발자국을 보고.. 혼자서 인사를 하곤 했답니다.

    근데,

    엠팔이 없어진다고 해서 저도... 닫아 두었던 제 집을 다시 열어야 하나 라는 생각

    을 아주 잠깐 했었는데... 그러자면 또 여러명 귀찮게 할 것 같아서 참고 있어요

    ㅜ.ㅜ


    잘 지내시죠?

    :)

    1. 털보 2008/12/11 14:57 M/D Permalink

      ^^
      잘 계셨죠?

      엠파스에 아직 지인들의 블로그들이 남아 있어, 가끔 들를때면
      우연님께도 들르긴 했죠.
      엠파스가 네이트로 통합이 되면서 서서히 블로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던데...
      (저야 머, 그 이전부터 움직였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call 하십시오.
      기꺼이 도움이 되어드리죠. ^^

      ps. 몸살을 앓고 있어요...ㅡ.ㅡ 감기조심하십시오.

    2. 우연의음악 2009/01/04 23:38 M/D Permalink

      '기꺼이' 라는 말씀에 갑자기 기운이 납니다.
      ^^;;;

      자동으로 엠파스로 가게 해 두었던 것을 바꿔 놓고는
      혼자 큰일 했다... 이제 어떻게든 해보자 그러면서도 막막했거든요...

      그래두 처음에 도메인이나 서버같은거 사면 종합 선물세트처럼 다 나오는줄 안다거나 테이블을 나누는게 뭔지도 몰랐던 때보다는 많이 발전 했으니까... 하나씩 하면 되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

      응원과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저두 감기 몸살로 며칠 고생하다가 겨우 깨어났어요.

      새해엔 건강하게 보내세요.

    3. 털보 2009/01/06 13:16 M/D Permalink

      어차피 호스팅을 하시니...
      태터툴즈(지금은 텍스트큐브)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쓰셔도 될듯.
      지금 보시는 제 개인홈페이지가 텍스트큐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님, 게시판기능이 담긴 제로보드 같은 걸 쓰셔도 되는데,
      우연님은 미적감각이 뛰어나시니 뭘 하셔도...ㅎㅎ
      태터툴즈를 쓰는 임대현 블로그는 Daum 에서 하는 티스토리도 있으니까
      설치하기 전에 미리 봐두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언제든 call 하십시오.
      "기/꺼/이/" ^^

      ps. 한동안 잘 안 만져서 그런지 저도 가물가물하긴 해요. ㅎㅎ

  2. 비밀방문자 2008/11/04 05:08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털보 2008/11/04 15:41 M/D Permalink

      Alaska Cruise Tour... WOW !!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 보자.

  3. 햇살군 2007/08/11 20:2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접속해보는거같아요..

    개인적인 일로 오늘 털보님 송별회 모임있는데 참석못해서..
    이렇게나마 몇글자 남기네요..

    늘 처음만 같아라..라는 말이 쉬운거같은데..
    살아가면서 그런 마음..그런 행동하는건 쉬운거같진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카페도..그렇게된거같구요..ㅡㅜ
    비록 함께하는 공간은 없어졌지만..사진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니..
    사진으로 대화하지요 ^^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구요..
    멀리 가더라도...사진생활은 틈틈히해서 좋은사진 보여주시길..^^

    1. 털보 2007/08/20 23:10 M/D Permalink

      자신만의 길을 가면서 남들의 길도 같이 볼 수 있는 자리가 없어져서
      털보도 몹시 허전하지만,
      새로운 자리에서 적응하려다 보니 돌아볼 겨를이 없는 것이 더 안타깝네.

      햇살군도 건강하게, 그리고 그 모습 자주 볼 수 있길... ^^

  4. 오리날다 2007/07/30 10:54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방문 한다..
    사진을 보면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비춰 질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런 매력을 발견 할때 마다 사진쟁이의 위대함이 느껴진다.

    모임 있는디 시간 되면 나와서 얼굴 함 보자. (홈피 참조)
    더운데 건강 조심 하고..

    1. 털보 2007/08/20 23:08 M/D Permalink

      니 근처로 온 것 같은데, 소식을 늦게 전한다.
      지난 모임 잘 했는지 모르겠구나. 아무쪼록 그랬겠지... ^^
      여전히 덥다. 건강 조심~!

  5. 젤로 2007/05/10 03:39 M/D Reply Permalink

    피로가 몰아치는 요즘 ... 그래도 버틸수 있는 힘이 생긴거 아시죠? ^_^

    주중에 한번 뵙기 해야 할터인데.

    1. 털보 2007/05/10 07:43 M/D Permalink

      그 힘으로 살아가는거야, 늘... ^^
      힘내라, 젤로~

  6. 햇살군 2007/04/16 11:29 M/D Reply Permalink

    담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처리할까...이말 맘에 와닿네요..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생각을 진지하게 해본적이 별루 없었던거같아요 ㅡㅡ;
    해야지 하면서도 또 흐지부지..ㅋㅋ

    훔...오늘아침에 문득...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생각이 들었는데..
    털보님의 답글을 보니...여유를 두고 생각을 해봐야겠단 생각이드네요 ^^

    한주 잘보내시구요..
    언제쯤..다같이 출사 한 번 가게될런지..ㅋㅋ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전 이만 슝==333

    1. 털보 2007/04/16 17:00 M/D Permalink

      사진을 찍을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평소에 마음의 여유를 가질 때 어떤 사진을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조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

      다음 출사 때 그 실력을 보여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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