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란 2004/11/16 11:22 # M/D Reply Permalink
그런가요? 그렇다면, 저는 혈액형이 뭐 일 것 같나요?
맞추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우리 주인장은 날 얼마나 기억하는지 한번 묻고 싶어지네요. *^^*
털보 2004/11/16 11:26 # M/D Reply Permalink
시험에 들게 하지 마셔요... ^^
teresa hwa 2004/11/16 22:54 # M/D Reply Permalink
how have you been mr. cha?
i haven't keep in touch with you for a while.
However i am really enjoying your music mail.
I would like to say thank you for your effort in deed
I expect to listen a good music forever^*^~~
have a good day
with best regards
from teresa hwang in Australia
털보 2004/11/17 10:47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테레사님...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그동안 소식이 없으셔서 뮤직메일 끊으신줄 알았네요...ㅎㅎ
여전히 아껴주셔서 고맙구요,
말씀처럼... forever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아, 그쪽은 여름으로 가고 있겠군요...^^
Posted by 털보
maures 2004/11/11 22:44 # M/D Reply Permalink
뮤직멜을 받기 시작한지 꽤 된 것 같네요
처음 신청했을 땐 그냥 막연히 재즈란 분야는 잘 모르니 듣다보면 좋은지 안좋은지 알게되겠지 시작했고
락이나 메탈 취향의 제겐 특별한 감흥을 주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재즈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이 노래들이 점점 귀에 익숙해지네요
특히 요즘은 따로 음악을 듣지않기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린다 싶으면 몰아듣는 뮤직멜이 참 많은 휴식이 되고 있습니다
하시는 일 번창하길 바라며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털보 2004/11/12 13:18 # M/D Reply Permalink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연주곡과 재즈가 좋아지고 있는데, 아마도 음악적인 경향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명 음악인들도 그런 경향을 조금씩 보이기도 하는데, 대개 나이가 들면 꼭 어쿠스틱음반이나 재즈음반 한장씩은 꼭 내는 것 같아요.
몰아듣는 뮤직메일의 재미... 털보도 가끔 느끼는 재미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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