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0sec | F2.8 | -0.33EV | 70mm | ISO-200 | 2011:10:08 15:56:58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0sec | F2.8 | -0.33EV | 34mm | ISO-200 | 2011:10:08 16:05:57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8 | -0.33EV | 45mm | ISO-200 | 2011:10:08 16:37:20
비빔밥은 이미 양념과 비벼서 따끈하게 데워서 나오고 위에 육회와 함께 고명이 얹혀 나온다.
같이 나온 선지맑은 국과 함께 먹다 보면 배가 불러오는지도 모르게 수저가 입과 그릇 사이를 오간다.
비빔밥은 사진을 찍지 않았다.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0sec | F2.8 | -0.33EV | 50mm | ISO-200 | 2011:10:08 16:45:20
지금은 승객을 위한 역이 아니라 물류중심의 역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황등역 앞에서
뉘엇 넘어가는 햇살 받은 들풀들 한 컷.

NIKON D3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0sec | F2.8 | -0.33EV | 70mm | ISO-200 | 2011:10:08 16:52:09
비빔받 때문이 아니라 가슴까지도 풍성해지는 황등 들녁이다.
@황등 with Nikon D3 + AF-S Nikkor 24-70mm 2.8G ED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