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두번 열리는, 큰 섬과의 바닷길.
그러나 때를 잘 맞추어야 그 섬에 건너갈 수 있을 뿐,
시간에 쫓겨 그저 바라만보고 와야 되는 수도 허다하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다.
선재도에서.
Pentax K10D, FA 31mm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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