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3000 | 2007:04:29 15:01:31
지난 한 주일은
모처럼 육체적으로 많이 시달림을 받았던, 그런 한 주였다.
자의든 타의든 내리 밟히는 느낌이 들어도,
민들레 처럼 꿋꿋이 나만의 꽃을 피우는 거다.
선유도에서.
Pentax mz-s, Pentax FA 24-90mm, Fuji Re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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