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춘분이던가...
아침 출근길에서 들은 방송에서, 오늘은 밤보다 낮이 9분 더 길다고 했었다.
이제부터는 낮이 지배하는 계절.
더운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부평에서.
Pentax K10D, Pentax FA * 28-70mm F2.8
Posted by 털보

Posted by 털보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785
좋은사람 2007/03/23 01:05 # M/D Reply Permalink
부평에도 꽃이 피었네요. 요즘은 쉬는날엔 거의 밖엘 나가지 않으니...ㅎㅎㅎ
오랜만에 청천동 앞길을 지나다 형님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
바보 2007/03/23 19:32 # M/D Reply Permalink
하얀 목련이 필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봄비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이 맘때만 되면 생각나는 이 노랫말처럼 별 의미없이 스쳤던 인연들도 풋풋하게 다가오는 때이기도 하지요.^^
오늘 늘 따뜻하다라고 느꼈습니다.
봄이 왔거든요^^
그 따뜻함이 몸속까지 채울 수 있을지는.........
꽁이 2007/03/25 12:47 # M/D Reply Permalink
아니..전 아직 저렇게 꽃핀건 못봤는뎅..출사가고싶어지네요.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