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푸르를 날을 기대한다

PENTAX *ist DS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200sec | F5.6 | -0.3EV | 16mm | ISO-800 | 2007:01:09 13:37:40


광성보 산책로에 잔설이 가득했다.
앙상한 나무는 푸르렀던 어제를 안고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지금의 추위가 지나고 눈이 녹아내릴, 그날을,
나무는 다시 푸르를 날을 기대한다.

강화도 광성보에서. Pentax *istDS, Pentax DA 16-45mm

Posted by 털보

2007/01/10 11:44 2007/01/10 11:44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741

Comments List

  1. VERITAS™ 2007/01/11 03:49 # M/D Reply Permalink

    저도 푸르를 날을 기대해 봅니다...^^

    1. 털보 2007/01/11 18:20 # M/D Permalink

      마음이 푸르면 그 날이 더 빨리 올까...? ^^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48 : 149 : 150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 656 : Next »

블로그 이미지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Archives

Authors

  1. 털보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473155
Today:
152
Yesterday: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