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un

PENTAX *ist DS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0sec | F9 | 0EV | 38mm | ISO-200 | 2006:12:31 13:09:52


해는 어제의 그 해이지만 사람이 규정해 놓은 약속대로 새 해가 된다.
해는 어제의 그 해일지라도 내가 새로운 해라고 보면 새 해가 된다.

능내리에서. Pentax *istDS, Pentax DA 16-45mm

Posted by 털보

2007/01/01 12:34 2007/01/01 12:34
, ,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www.doriok.com/rss/response/734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734

Comments List

  1. 경화 2007/01/05 15:06 # M/D Reply Permalink

    털보님 저 말씀이 어째 그렇게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거랑 일치란치요 ^^
    12월 마지막 해도 한 해의 새해가 될 수 있잖아요.

    털보님 2007년 한 해는 소망 하나 더 꼭 이루시길 바라며 털보님 가정에, 가족분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이 솔솔 피어나길 바랍니다.
    네, 물론 종이비행기랑도 더 친해지고 좋은 이웃이 되길 함께 바라며 저 역시도 좋은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허겠습니다.

    1. 털보 2007/01/05 17:34 # M/D Permalink

      절대적인 것을 편의적으로 생각하려는 것이 우리 사람들의 생각일테죠.
      어디까지나 절대적인 건 절대적인 건데... ^^
      뱅기님도 행복하시고, 댁내 두루두루 건강과 평안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 656 : Next »

블로그 이미지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Archives

Authors

  1. 털보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473599
Today:
116
Yesterday: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