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ist DS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ec | F8 | 0EV | 16mm | ISO-1600 | 2006:12:10 09:39:01
밤새 얼었던 테라스와 나뭇잎도,
아침 햇살의 힘에는 녹아내리고 만다.
아무리 얼리려고 해도, 스스로 얼어버려도,
시간이 지나면,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원래의 모습을 드러내게 마련인 것이다.
두물머리쉼터에서. Pentax *istDS, Pentax DA 16-45mm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