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TAX *ist DS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5.6 | 0EV | 31mm | ISO-200 | 2006:11:05 07:07:22
남이섬엔 어쩜 떨어지는 낙엽의 수만큼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낙엽과 단풍의 풍경을 찍을라치면,
항상 파인더 내에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남이섬 그 자체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인적이 드문 시간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고요함이 가득한 시간대에 나가야 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굳이 남이섬이 아니더라도
인내와 근면은 꼭 필요한 덕목이겠지요.
거기에다 때맞춰 스쳐지나가는 새벽비, 그리고 안개가 있다면.
@남이섬, with Pentax *istDS & Pentax FA 31mm Limited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