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가지고 있음에도 찍고 싶은 피사체가 있음에도 불구, 찍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운전중에 멋진 풍경을 담아내고 싶을 때가 그런 때 중의 하나이지요.
지인의 결혼식을 다녀오면서 지인의 차를 얻어타고 오던 중,
그렇게도 찍고 싶었던 한강변의 야경(?)이 보이더군요.
달리면서 찍는 사진의 맛,
꽤나 재미난 경험이더군요.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sec | F3.2 | 0EV | 31mm | ISO-200 | 2006:10:22 17:48:13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sec | F3.2 | 0EV | 31mm | ISO-200 | 2006:10:22 17:49:03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sec | F3.2 | 0EV | 31mm | ISO-200 | 2006:10:22 17:49:01
@올림픽로, Pentax K100D, Pentax FA 31mm Limited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