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내의 옛섬, 우음도를 다녀왔습니다.
4킬로미터가 넘는 비포장도로,
양 옆으로는 개간지가 있고, 그 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 있던 코스모스가 보기 좋았습니다.

PENTAX *ist DS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000sec | F9 | 0EV | 16mm | ISO-200 | 2006:10:03 16:08:01
@우음도. Pentax *istDS, Pentax DA 16-45mm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