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길에는 여전히 차들이 많더군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어제 저녁,
곧 둥글어질 달을 찍어 보았습니다.
토끼와 계수나무가 없는 달이지만
참으로 평안하게 보이는 달이더군요.
아마도 고향에서도, 저 달을 볼 수 있겠지요.

PENTAX K100D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00sec | F0 | 0EV | 0mm | ISO-800 | 2006:10:01 20:04:19
추석명절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집앞. Pentax K100D, Polar 500mm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