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여름 철새 쇠백로는 보이질 않고,
한켠 꽃밭에 하얀 꽃이 가득했습니다.
무슨 꽃일까...?
벌이 붕붕 날아다니며 한창 꿀을 따는 그 곳은
공원에서 조성해 놓은 메밀밭이더군요.
하얗게 피어난 메밀꽃...
지금이 메밀꽃 필 무렵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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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호수공원. Pentax K100D, Pentax DA 16-45mm, Polar 500mm
Posted by 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