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필 무렵

일요일 아침마다 찾는 상동호수공원.
이제 더 이상, 여름 철새 쇠백로는 보이질 않고,
한켠 꽃밭에 하얀 꽃이 가득했습니다.
무슨 꽃일까...?

벌이 붕붕 날아다니며 한창 꿀을 따는 그 곳은
공원에서 조성해 놓은 메밀밭이더군요.
하얗게 피어난 메밀꽃...

지금이 메밀꽃 필 무렵인 모양입니다.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000sec | F5.6 | -0.3EV | 16mm | ISO-200 | 2006:09:24 09:03:32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Spot | Auto W/B | 1/1600sec | F0 | +1.7EV | 0mm | ISO-200 | 2006:09:24 09:22:51

@상동호수공원. Pentax K100D, Pentax DA 16-45mm, Polar 500mm

Posted by 털보

2006/09/25 09:25 2006/09/25 09:25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663

Comments List

  1. 경화 2006/09/28 22:50 # M/D Reply Permalink

    평창쪽으로 여행 길에 지나가며 메밀꽃을 본 적 있지만 꽃밭에 내려 느껴본 적 없어서 어떤 기분과 느낌인지 모르는데
    털보님 사진에서 만나는 메밀 정말 참 이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꽃밭에 내려 꼭 보고 싶네요.

    1. 털보 2006/09/29 10:53 # M/D Permalink


      그윽한(?) 거름 냄새는 각오하셔야 합니다. ^^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26 : 227 : 228 : 229 : 230 : 231 : 232 : 233 : 234 : ... 656 : Next »

블로그 이미지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Archives

Authors

  1. 털보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473471
Today:
130
Yesterday: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