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륙도 등대에서 바라보다.
땡볕이 장난이 아니군요.
마음에 윗 그림같은 시원한 창 하나 달아두시고
건강한 여름 나십시오.
Posted by 털보

오륙도 등대에서 바라보다.
땡볕이 장난이 아니군요.
마음에 윗 그림같은 시원한 창 하나 달아두시고
건강한 여름 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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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2006/08/04 22:36 # M/D Reply Permalink
고개를 창 밖으로 내밀고 싶어지네요.
시원한 여름 보내고 계신가요? ^^
경화 2006/08/05 10:49 # M/D Reply Permalink
휴가 오셨나 봅니다.
오륙도라면... ^^
언제 다음에 기회가 있으시면 털보님 토기와 저희집 토끼들 모시고 맛있는 식사 한번 해요.
가까이에 오셨다고 하니 더 가깝게 느껴지고 또 길이 이렇게 가깝게 있었는데
못뵈니 아주 아쉽습니다.
바다로 난 마음의 창......그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 짓기도 힘들지만 관리하기엔 너무 많은 마음의 깨달음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가꾸어야겠죠.....본인을 위해서.
꽁이 2006/09/06 14:12 # M/D Reply Permalink
헉..이 사진을 보니 오륙도 등대가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콩쥬 2006/09/06 16:47 # M/D Reply Permalink
앗, 오른쪽 위쪽이 잘린게 넘 아쉽네요.
액자 때문에 더 많이 잘려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溫 2006/09/21 19:29 # M/D Reply Permalink
에드워드 호퍼,ㅡ
溫 2006/09/22 23:05 # M/D Reply Permalink
그냥 보는 순간 떠올라서요, ㅋㅋ
누군가 저런 사진을 찍을 거라곤, 그런 풍경이 정말 눈앞에 펼쳐지리라곤(사진이긴 하지만) 생각지 못했거든요.
저런 집에서 살면 저엉말 행복하겠다. 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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