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전철을 타고 집과 직장을 오가며,
세상 돌아가는 일이 무에가 그리 중요한지 지하철 공짜 신문만 바라보다
조금은 다른 상상을 하고픈 차에
쉬이 읽히지 않는 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루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은 겨우 스무페이지 남짓...
하지만 책과 내용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 속에서 찾고 싶은 무언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찾을 수 있을까요...?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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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털보

2006/07/14 07:42 2006/07/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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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사람 2006/07/17 00:05 # M/D Reply Permalink

    부평에도 비가 꽤 오던데...비피해는 없으시죠?
    모처럼 오랫동안 집에 와있는데, 계속 비만 내려서 좀 그러네요. ㅎㅎㅎ

    근데.....저거 겉장만 영어로된 책인거죠? 그런거죠? ㅋㅋㅋ

    1. 털보 2006/07/18 08:39 # M/D Permalink

      부평은 그다지 피해가 없는데,
      출퇴근길은 여전히 어렵군요...^^
      제주도는 괜찮은지... 지금 비구름이 떼지어 남하하고 있던데, 조심하셔요.

      아, 저 책... 내용도 영어밖에 없습니다. 그림도 없고...ㅎㅎ

  2. Misty 2006/07/17 00:16 # M/D Reply Permalink

    와 책 멋진데요 ^^ 그나저나 오랜만에 털보님 글이네요 ㅋㅋ
    털보님만의 긴 장문이 그리워요~

    1. 털보 2006/07/18 08:40 # M/D Permalink

      ^^;; 털보도 털보의 긴 장문이 그리워요...ㅎㅎ
      조금 마음만의 바쁨이 덜해지면, 글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

  3. trendon 2006/10/13 23:38 # M/D Reply Permalink

    헉 원서...

    1. 털보 2006/10/16 10:53 # M/D Permalink

      시간날 때 도전해 보세요. 나름의 재미가 있답니다.

  4. 골뱅이 2006/10/23 23:23 # M/D Reply Permalink

    영화로는 접했지만 원서로는 ....

    1. 털보 2006/10/23 23:25 # M/D Permalink

      영화 보셨군요... ^^ 털보는 아직 못 봤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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