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일이 무에가 그리 중요한지 지하철 공짜 신문만 바라보다
조금은 다른 상상을 하고픈 차에
쉬이 읽히지 않는 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루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은 겨우 스무페이지 남짓...
하지만 책과 내용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 속에서 찾고 싶은 무언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찾을 수 있을까요...?
글쎄요... ^^

Posted by 털보

Posted by 털보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643
좋은사람 2006/07/17 00:05 # M/D Reply Permalink
부평에도 비가 꽤 오던데...비피해는 없으시죠?
모처럼 오랫동안 집에 와있는데, 계속 비만 내려서 좀 그러네요. ㅎㅎㅎ
근데.....저거 겉장만 영어로된 책인거죠? 그런거죠? ㅋㅋㅋ
Misty 2006/07/17 00:16 # M/D Reply Permalink
와 책 멋진데요 ^^ 그나저나 오랜만에 털보님 글이네요 ㅋㅋ
털보님만의 긴 장문이 그리워요~
trendon 2006/10/13 23:38 # M/D Reply Permalink
헉 원서...
골뱅이 2006/10/23 23:23 # M/D Reply Permalink
영화로는 접했지만 원서로는 ....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