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면에 배가 잔뜩 부른 것이 어미 구피, 오른쪽에 따라 다니는 것이 아비 구피 입니다.


이러구러... 시간은 흘러 가고,


Posted by 털보





Posted by 털보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642
콩쥬 2006/06/13 06:15 # M/D Reply Permalink
아, 그러고보니 털보님 블록글이 딱 사진에세이네요.
그리고 사진이 커졌네요~ㅎㅎ
오늘 축구 3:1로만 이겼음 좋겠어요~
하루 잘 보내시고 응원 열심히 하자구요. ^^
좋은사람 2006/06/13 12:58 # M/D Reply Permalink
구피라고 하면 강아지 이름밖에는 몰랐는데요. ^^
관상어종 중에도 구피가 있군요.
지난주말에 서울에는 번개가 심하게 쳤다죠? 이번주에는 저도 서울 구경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진 잘보고, 시험공부 잘 하고 갑니다. ㅎㅎㅎ
거미소녀 2006/06/15 13:44 # M/D Reply Permalink
구피가 보면 볼수록 이뻐보이네여^^**
털보님의 아름다운 세상 약간 훔쳐 보고 갑니다...
경화 2006/06/20 21:49 # M/D Reply Permalink
저 많은 구피들을 다 어쩌시려구요...ㅎㅎㅎ
동물을 키우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도 배우는 것 같아요.
토끼가 친구들에게 어깨 으쓱 거리겠네요 ^^
溫 2006/09/21 19:19 # M/D Reply Permalink
저 아가들 이름은 없는가요?
溫 2006/09/22 22:59 # M/D Reply Permalink
저라면 이름을 지어주고 튼튼하라고, 매일같이 기원을 할 거에요. ㅋ
VERITAS™ 2006/09/30 05:12 # M/D Reply Permalink
구피 분양 계획은 없으세요??
공짜 좋아라하는 베리였숨다..ㅍㅎㅎㅎ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