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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란 2004/09/25 17:17 # M/D Reply Permalink
표정이 정말 포근해 보이는군요. 아마도 고향에 대한 향수가, 이미 마음은 고향에 가 있어, 그렇게 편안한 설레임을 보이게 하나 봅니다....부러워서....
예상하는대로 나에게 대한민국 2대 명절은 말 그대로 의미로 노동절이지요.....
하지만, 그것으로 가정의 평화가 지켜짐으로.....그 보람 하나로 오늘도 큰 숨으로 마음을 무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성한 노동의 의무다 라고, 주문을 걸고 있는거지요.....
무사 귀환 바래 주세요.....25일 본댁에 내려가서, 29일 올라옵니다. 21명의 가족이 4박 5일 즐겁게 지내는 셈이지요.....보람이 크겠지요? *^^* !
즐거운 명절 보내기를 기원합니다.
털보 2004/09/26 00:41 # M/D Reply Permalink
그러고 보니 선배도 주부이시군요.
대한민국의 주부가 편안하게 맞을 명절은 언제 찾아올런지...^^
너무 무리는 마시구요,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사귀환을 기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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