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4. 20. 털보의 뮤직메일
현미경과 아침 이슬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털보는 주말을 이용하여 멀리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문상차 다녀온 길이지만 어쩌면 봄나들이를 한 셈이지요.
다녀오는 주변 풍경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만
문상가는 곳의 인근에서 산불이 날 정도로 공기는 많이 말라 있었습니다.
비가 왔으면 좀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비가 내리더군요...
모처럼 그 비를 기분좋은 마음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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