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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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adu 2004/02/05 18:47 # M/D Reply Permalink
절벽에서 뛰어내리던 장쯔이...아주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이제 털보는 녀석과의 영원한 우정을 위해 몸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심정이 느껴졌던 거죠." 뭐랄까요...슬쩍 웃음이 나면서도 가슴 짠한데요...^^;
siah 2004/02/06 10:11 # M/D Reply Permalink
왈칵~~~~할만한데요...
털보 2004/02/06 11:15 # M/D Reply Permalink
때로는 단순한 감동이 더 클 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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