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마다의 씨줄과 날줄이 얽히고 기대어 살아가는 것...
문득 아파트앞 놀이터에서 발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가까운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
그게 존재의 몫이 아닐까 하고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배경음악 : Illusion (달팽이) from Nouveau Deux
Posted by 털보


Posted by 털보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273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