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씨줄과 날줄이 얽히고 기대어 살아가는 것...


문득 아파트앞 놀이터에서 발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가까운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


그게 존재의 몫이 아닐까 하고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배경음악 : Illusion (달팽이) from Nouveau Deux

Posted by 털보

2005/01/03 01:20 2005/01/0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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