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Tomorrow Knows - Dave Koz



다른 사람의 블록에서 카네기의 글을 읽었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 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
- 카네기  

어제 고3인 독자가 e메일을 보내왔다.
짜증나고 우울하고 울고싶다고...

한겨레에서 본 만화 하나가 생각났다.

그리고 Dave Koz의 음악하나가 생각났다.

Only Tomorrow Knows...

Posted by 털보

2003/11/27 14:49 2003/11/27 14:4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doriok.com/rss/response/239

Trackback URL : http://www.doriok.com/trackback/239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394 : 395 : 396 : 397 : 398 : 399 : 400 : 401 : 402 : ... 656 : Next »

블로그 이미지

토/털/미/래 Since Novemeber 21th, 2001

- 털보

Archives

Authors

  1. 털보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473470
Today:
129
Yesterday: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