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andel : Rinaldo - Lascia Ch'io Pianga (헨델 : 리날도 중 "슬퍼하게 내버려두세요" )
Ensemble Planeta의 것과 비교해도 좋을 듯...
2. Rachmaninov : Vocalise (라흐마니노프 : 보칼리즈)
3. Caccini : Ave Maria [강력추천] (카치니 : 아베 마리아)
조수미의 것이 기교에 치우쳤다면 이것은 간절한 기도와도 같음.
마지막 트랙의 리가성당에서의 라이브와 비교해서 들으면 좋음.
지금 듣고 있는 음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