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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명 2004/07/01 16:24 # M/D Reply Permalink
아... 너무 애끓는 소리였군요.
아이의 무기는 역시 그 진실된 반응.
방어가 불가능한 무기인데... 그냥 시키는 대로 하심이 옳을 듯. ^^
털보 2004/07/01 20:38 # M/D Reply Permalink
그렇죠...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죠...
내일은 같이 등교/출근할라구요...^^
경화 2006/05/11 10:55 # M/D Reply Permalink
아이들은 참 기막힌 요구들을 하는데 그 기막힘이란 전혀 욕심없는 맑고 순수한 그대로여서 오히려 어른들이 당혹스러워요.
토끼가 그린 모기동화를 보고 한참 웃고 또 들여다보고 했습니다 ^^
아주 공감가는 일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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